가장 순수한게 가장 정직한 것이다. 아이들이 먹고 자라 기억하는 입맛은 성인이 되어서도 기억합니다. 어렷을적 엄마가 해준 첫 이유식 그리고 따뜻하게 차려주신 김이 모락모락 나는 밥상위에 올라간 재료들은 평생의 추억으로 기억 한곳에 자리 잡습니다. 산골어부는 하나의 추억이 되고자 항상 순수하고 정직한 재료만을 꼼꼼하게 선별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생산 이야기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작은 마을에서 시작한 '해맑은번영'은 '산골어부'라는 브랜드로 재탄생 하였습니다. 산골어부는 산과 강 그리고 바다에서 자연을 그대로 담은 제철 상품과, 깨끗한 환경에서 안정성과 신뢰성을 최우선으로 하는 제품으로 산골어부 고객님께 보답하는 따뜻한 마음으로 진정성 있는 제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자연을 담은 산골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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